간만에 지리는 매니저 접견해봅니다

2024.10.13
업소명 디올
와꾸 여태본 태국인중 제일 이쁨

몸매 굿  뺴는거 없이 오히려 만지라고 해주고 슬랜더임 키는 보통  

마인드는 내가본 푸잉중에 5손가락 안에듬 

윤아는 진짜 애인같은 느낌

4년전 처음으로 업소 갔을때 지명으로 본 매니저 같이 느껴짐 

이정도 이야기면 리뷰알바는 아닌거 알꺼임

2년정도 업소다니다 현타와서 요즘 2달에 한번꼴로 업소 다녔는데 윤아 보고 다시 꾸준히 달릴꺼같음 

다른지역 못가게 다들 윤아좀 많이 봐주길 부탁함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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